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51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QS 학문분야 평가 인문학 세계 순위 69계단 상승 ◼ 세부 분야에서도 6개 학문, 국내 Top10 유지 속 순위 상승우리 대학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6 QS 세계대학 학문분야별 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에서 인문학(Arts Humanities) 분야 세계 순위가 전년 대비 69계단 상승하며 학문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인문학 분야 세계 218위(전년 287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순위도 6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QS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인문 예술, 공학 기술, 생명과학 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경영 등 5개 학문 대분야와 55개 세부 학문분야에 대해 학계 평판도, 산업계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연구 생산성 및 영향력(H-index), 국제공동연구력(IRN) 등을 기준으로 매년 세계대학 학문분야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2026년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세부 학문분야에서는 총 7개 분야가 세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현대언어학, 정치학, 영어영문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4개 분야의 국내 순위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특히 언어학(국내 4위), 현대언어학(국내 4위), 정치학(국내 4위), 영어영문학(국내 6위), 교육학(국내 9위), 커뮤니케이션학(국내 9위) 등 총 6개 분야가 국내 Top10을 유지한 가운데 일부 분야에서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학문 경쟁력을 보여주었다.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이 강점을 지닌 언어 및 지역학 기반 교육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학문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언어학 및 지역학 중심의 특성화 역량이 다양한 학문 분야로 확장되며 학문 포트폴리오의 균형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정석오 기획조정처장은 이번 QS 학문분야 평가 결과는 다양한 학문 영역에서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일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상승을 이뤄낸 데 의의가 있다 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와 학문 간 융합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4 [조선일보] "AI로 재편되는 대학 교육" LG CNS와 계약학과 추진... 글로벌 AI 인재 키운다 [조선일보] "AI로 재편되는 대학 교육" LG CNS와 계약학과 추진... 글로벌 AI 인재 키운다인공지능(AI)이 대학 교육 전반을 재편하는 가운데, 한국외대(총장 강기훈)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융합교육을 모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중략)◇ 한국외대 최초 이공계 출신 총장강 총장은 한국외대 최초의 이공계열 출신 총장이다. 그는 취임사에서 "한국외대를 세계와 연결하고 미래를 여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그 핵심축으로... 이를 위해 'AI캠퍼스 실현' '교육 연구 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마련' '데이터 기반 책임 경영' 등 네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중략)◇ 산학협력으로 구현되는 AI캠퍼스한국외대는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인프라 구축과 스마트 캠퍼스 조성... LG CNS와는 계약학과 추진을 포함한 산학 인적교류... 기술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 (중략)◇ 앞서 나가는 'AI융합학부'... 수시 경쟁률 183대1새로운 변화는 교육 현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한국외대형 융합교육'으로 ... 국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중략)◇ 학생이 전공명 커리큘럼 직접 설계한국외대의 교육혁신은 학생 중심 학사제도를 통해... 새로운 교육 모델을 통해 AI 시대 대학의 방향을 제시할 것" 이라고 했다.※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 [조선일보 2026.03.27.] LG CNS와 계약학과 추진 글로벌 AI 인재 키운다 작성일 2026.03.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4 한국외대-경희대-서울시립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 체결 - 3개 대학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 비교과 과정 운영- 대학 및 재학생 간 협력 및 소통 능력 강화우리 대학은 3월 25일(수), 오후 5시 대학 본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경희대(총장 김진상), 서울시립대(총장 원용걸)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 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학 및 재학생간 협력 및 소통 능력 강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 강화, 전공자율선택제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 협력형 문제해결 학습 경험을 통한 창의 융합 역량 및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3개 대학은 교과 비교과프로그램 공동운영과 함께 자유전공학부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성과확산 활동을 실무협의체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동대문구 관내 3개 대학의 공동교육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하길 바란다 라면서,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문학, 외국학, STEM, 예체능 등 기초 교양과정의 상생형 공유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하는 공유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경희대 김진상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소속 대학의 벽을 넘어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지역 인근 대학들의 역량을 모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상에 부합하고, 문명 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과 융합적 사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강기훈 총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 우리 대학 전학선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사훈 교육혁신원장, 정용호 혁신지원팀장, 경희대 박하일 기획조정처장, 이정희 자율전공학부장, 이희정 교육혁신사업단 팀장, 서울시립대 이종환 기획처장, 이영한 자유융합대학장, 김학진 혁신사업지원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작성일 2026.03.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79 EU연구소 - 태국 The King Prajadhipok’s Institute(KPI), 업무협약(MOU) 체결 새글 우리 대학 EU연구소(소장 강유덕)은 지난 3월 30일(월), 서울캠퍼스 본관 스카이라운지에서 The King Prajadhipok s Institute(KPI)와 민주주의 및 거버넌스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호 호혜를 기반으로 한 협력과 지식 교류를 촉진하고, 양 기관의 공동 이익을 위해 연구 및 교육의 지평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협약식에는 EU 연구소와 KPI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공동연구 및 상호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민주주의 및 거버넌스 증진을 위한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존 연구와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및 비교 연구, 학술 성과물의 공동 출판,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1 한국외대 - 일본 도쿠시마현,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새글 ◼ 학생교류 및 취업 연계 등 실질적 협력 강화◼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본교 학생 대상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 특강 진행우리 대학은 지난 3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본관 이덕선회의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 지사 고토다 마사즈미와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하여 전학선 서울부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이 참석해 협약에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양재완 국제교류처장과 신근혜 학생인재개발처장(서울)도 자리하여 향후 도쿠시마현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 대학 일본학대학에서는 이창민 학장, 박용구 융합일본지역학부장과 문창학 일본언어문화학부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쿠시마현 측에서는 고토다 마사즈미(後藤田 正純) 지사와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양 기관 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 교류 이니셔티브(HUFS Tokushima Glocal Youth Exchange Initiative) 를 통해 ▲한국외대 리더십 및 학생의 도쿠시마현 초청 프로그램(4월 및 5월) ▲도쿠시마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 및 취업 기반 조성 ▲도쿠시마현 내 대학과의 교육 연구 협력 ▲한일 지방정부 대학 간 협력을 통한 혁신적 국제교류 모델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강기훈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학인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수려한 자연과 혁신적 역동성을 갖춘 도쿠시마현이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이번 협정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글로벌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이어 한국외대가 보유한 45개 언어 및 지역학 기반의 전문성은 도쿠시마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역량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협정식 직후 이어진 특별 강연에서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는 우리 대학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토다 지사는 일본 중의원 8선과 내각부 부대신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23년 취임 이후 도쿠시마현의 국제적 교류 확대를 적극 추진해 왔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일 양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의 역할과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도쿠시마현의 매력과 비전을 소개하며 향후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제공될 다양한 현장 기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통한 인턴십 연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력이 대학과 해외 지방정부 간의 성공적인 민관학(民官學)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8 한국외대 - 방글라데시 노스 사우스 대학교(NSU) - 후지쇼 글로벌, 학술 교류 및 산학협력 방안 논의 새글 3월 25일(수), 강기훈 총장은 방글라데시 노스 사우스 대학교(North South University, 이하 NSU)의 압둘 한난 차우두리 총장(Abdul Hannan Chowdhury)과 후지쇼 글로벌(Fujisho Global) 김갑용 부회장을 접견하고, 양교 간 학술 교류 확대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서울캠퍼스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접견에서 강기훈 총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본교를 방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며, 35년에 걸친 교육 및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국제적 협력을 이끌어 온 차우두리 총장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회담은 2025년 양교 간 체결된 업무협력의 후속 조치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 대학측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과 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이 함께 배석하여 양교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양 대학은 방글라데시 학생들의 본교 유학 활성화를 통해 학문적 경험을 확대하고, 양국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러한 협력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까지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날 회담에서는 NSU 재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본교 학위과정 유치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후지쇼 글로벌과 연계한 장학금 지원 등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이 교환되었다.NSU는 1992년 설립된 방글라데시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수도 다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만 4천여 명의 학생과 500여 명의 교원을 보유한 방글라데시 대표 사립대학이다. NSU는 국내외적으로 학문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실무 중심 교육과 활발한 산학협력, 그리고 30여 개국 이상 대학 및 기관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한편, NSU 대표단은 총장 예방에 앞서 캠퍼스 투어를 통해 본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직접 참관하며, 우리 대학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1 2026년 제1회 프랑스어학부 동문 초청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프랑스어학부(학부장 신정아)는 지난 3월 25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동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사업본부장 조일연(프랑스어 90), 유럽 아중동 영업팀 책임매니저 송치선(프랑스어 04), 모로코PM팀 매니저 박민선(프랑스어 14) 동문이 연사로 참여해 언어, 그 이상의 엔진 : 글로벌 수주 시장에서 승리하는 법 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특강은 총 3부로 구성됐다. 기조 강연에 나선 조일연 동문은 언어라는 무기로 마음을 사라 를 주제로, 프랑스어 전공생이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지역학적 이해를 함께 갖출 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이어 송치선 동문은 모로코 시장 공략기 를 주제로 현대로템의 철도 수주 사례를 소개하며, 실제 수주 현장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역량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박민선 동문은 직무라는 전문성을 입혀라 를 주제로 취업 준비 과정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이번 특강에는 신입생부터 졸업생, 대학원생까지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이후에는 전공 활용과 진로 설계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어졌다.참가 학생들은 이번 특강은 사기업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실제 직무와 취업 준비 과정까지 폭넓게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후배들을 위해 연단에 서주신 동문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1 글로벌캠퍼스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HUFS Dorm 신입생 멘토링 ‘봄이음’ 3기 발대식 개최 새글 글로벌캠퍼스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고윤희)는 지난 3월 26일(목), 기숙사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기숙사 신입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봄이음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봄이음 은 멘토 1명과 멘티 최대 2명으로 팀을 구성해 총 10주간(5월 말까지) 정기적인 팀 모임을 운영하며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3기에는 새로운 팀 미션과 단체 활동이 추가되어 보다 다채로운 멘토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활동 기간 중 최소 3회의 멘토 사례 회의를 통해 팀별 활동을 공유하고, 멘토링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날 발대식에서 고윤희 센터장은 봄이음 활동을 통해 멘토들은 새내기 시절 알았더라면 좋았을 경험 을 나누고, 멘티들은 그 속에서 소중한 관계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며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어 지난 2기 우수 멘토로 활동한 김기주(융합인재 24) 학생은 작년 멘토링을 통해 만난 멘티와 지금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며 이번 활동에서도 새로운 인연을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글로벌캠퍼스 학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기숙사 사생들의 마음 건강과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7 한국외대, QS 학문분야 평가 인문학 세계 순위 69계단 상승 새글 ◼ 세부 분야에서도 6개 학문, 국내 Top10 유지 속 순위 상승우리 대학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6 QS 세계대학 학문분야별 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에서 인문학(Arts Humanities) 분야 세계 순위가 전년 대비 69계단 상승하며 학문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인문학 분야 세계 218위(전년 287위)를 기록했으며, 국내 순위도 6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QS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인문 예술, 공학 기술, 생명과학 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경영 등 5개 학문 대분야와 55개 세부 학문분야에 대해 학계 평판도, 산업계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연구 생산성 및 영향력(H-index), 국제공동연구력(IRN) 등을 기준으로 매년 세계대학 학문분야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2026년 평가에서 우리 대학은, 세부 학문분야에서는 총 7개 분야가 세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현대언어학, 정치학, 영어영문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4개 분야의 국내 순위가 전년 대비 상승했다.특히 언어학(국내 4위), 현대언어학(국내 4위), 정치학(국내 4위), 영어영문학(국내 6위), 교육학(국내 9위), 커뮤니케이션학(국내 9위) 등 총 6개 분야가 국내 Top10을 유지한 가운데 일부 분야에서 순위 상승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학문 경쟁력을 보여주었다.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이 강점을 지닌 언어 및 지역학 기반 교육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학문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언어학 및 지역학 중심의 특성화 역량이 다양한 학문 분야로 확장되며 학문 포트폴리오의 균형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정석오 기획조정처장은 이번 QS 학문분야 평가 결과는 다양한 학문 영역에서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일부 분야에서 의미 있는 상승을 이뤄낸 데 의의가 있다 며 앞으로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대와 학문 간 융합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44 [조선일보] "AI로 재편되는 대학 교육" LG CNS와 계약학과 추진... 글로벌 AI 인재 키운다 새글 [조선일보] "AI로 재편되는 대학 교육" LG CNS와 계약학과 추진... 글로벌 AI 인재 키운다인공지능(AI)이 대학 교육 전반을 재편하는 가운데, 한국외대(총장 강기훈)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융합교육을 모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중략)◇ 한국외대 최초 이공계 출신 총장강 총장은 한국외대 최초의 이공계열 출신 총장이다. 그는 취임사에서 "한국외대를 세계와 연결하고 미래를 여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그 핵심축으로... 이를 위해 'AI캠퍼스 실현' '교육 연구 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마련' '데이터 기반 책임 경영' 등 네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중략)◇ 산학협력으로 구현되는 AI캠퍼스한국외대는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인프라 구축과 스마트 캠퍼스 조성... LG CNS와는 계약학과 추진을 포함한 산학 인적교류... 기술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 (중략)◇ 앞서 나가는 'AI융합학부'... 수시 경쟁률 183대1새로운 변화는 교육 현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한국외대형 융합교육'으로 ... 국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중략)◇ 학생이 전공명 커리큘럼 직접 설계한국외대의 교육혁신은 학생 중심 학사제도를 통해... 새로운 교육 모델을 통해 AI 시대 대학의 방향을 제시할 것" 이라고 했다.※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 [조선일보 2026.03.27.] LG CNS와 계약학과 추진 글로벌 AI 인재 키운다 작성일 2026.03.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4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임명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3월 25일(수),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에서 제8기 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 임명식을 개최했다.진로취업지원센터 서포터즈는 지난 7개 기수 동안 총 68명이 활동하며 부서 인지도 제고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확대에 기여해 왔다.이번 제8기 서포터즈는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오프라인 행사 지원과 카드뉴스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주요 사업을 알리고,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더 많은 학생들이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신근혜 학생 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시각에서 유용한 진로취업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역량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 며, 본부에서도 서포터즈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9 국제학부, 2026학년도 1학기 김봉철 교수 장학금 수여식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학부(학부장 한민수)는 3월 25일(수),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국제학부 김봉철 교수 장학금 수여식 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양유민(국제학부 21), 정혜선(국제학부 22) 학생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김봉철 교수는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미래에 우리 대학과 국제학부를 빛낼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으며, 한민수 학부장은 이번 장학금 수여가 국제학부 학생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김봉철 교수 장학금은 김 교수의 1억 원 약정 기부로 조성된 장학기금으로, 매 학기 국제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급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봉철 교수와 한민수 학부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3 아랍어과, 이종락 아랍어과 총동문회장 초청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는 지난 3월 24일(화),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아랍어과 총동문회 이종락(아랍어 84) 회장(서울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을 초청해 아랍어: 무한 가능성을 열다 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서 이종락 회장은 중동 지역을 둘러싼 다양한 지정학적 이슈를 사례로 제시하며, 아랍어 전공을 기반으로 진출할 수 있는 진로의 폭과 가능성을 강조했다. 특히 언론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정세를 바라보는 시각과 현장 이야기를 공유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아랍어과를 졸업한 이종락 회장은 서울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미디어 전문가로, 현재 서울미디어홀딩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이번 특강에는 약 70여 명의 재학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강연 이후에는 진로와 전공 활용에 대한 다양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김동환 학과장은 이번 특강이 많은 학생들에게 언론 분야와 전공에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35 한국외대-경희대-서울시립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 체결 새글 - 3개 대학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 비교과 과정 운영- 대학 및 재학생 간 협력 및 소통 능력 강화우리 대학은 3월 25일(수), 오후 5시 대학 본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경희대(총장 김진상), 서울시립대(총장 원용걸)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 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학 및 재학생간 협력 및 소통 능력 강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 강화, 전공자율선택제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 협력형 문제해결 학습 경험을 통한 창의 융합 역량 및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3개 대학은 교과 비교과프로그램 공동운영과 함께 자유전공학부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성과확산 활동을 실무협의체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동대문구 관내 3개 대학의 공동교육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하길 바란다 라면서,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문학, 외국학, STEM, 예체능 등 기초 교양과정의 상생형 공유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하는 공유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경희대 김진상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소속 대학의 벽을 넘어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지역 인근 대학들의 역량을 모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상에 부합하고, 문명 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과 융합적 사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강기훈 총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 우리 대학 전학선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사훈 교육혁신원장, 정용호 혁신지원팀장, 경희대 박하일 기획조정처장, 이정희 자율전공학부장, 이희정 교육혁신사업단 팀장, 서울시립대 이종환 기획처장, 이영한 자유융합대학장, 김학진 혁신사업지원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작성일 2026.03.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79 안홍진 동문, "급변하는 시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되길"... 1억 원 발전기금 기부 새글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국제통상 75)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3월 24일(화),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동문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기부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서명식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해 김민정 대외부총장, 이유나 법인사무처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안 동문은 삼성전자 홍보실 상무와 효성그룹 홍보실 전무를 거쳐, 오피니언타임스 대표이사와 The PR Times 대표이사를 역임한 홍보 미디어 분야 전문가다. 현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7년과 2004년 학교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2015년 도서관 건립기금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모교를 지원해왔다.안 동문은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기부금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에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강기훈 총장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귀중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기부 취지를 살려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에 소중히 활용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64 한국외대, 2026학년도 중등교원 임용시험 49명 합격… 교원 양성 역량 입증 새글 우리 대학이 2026학년도 전국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4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교원 양성 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성과는 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역사, 전문상담교사 등 다양한 교과 영역에서 고르게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균형 잡힌 교원 양성 체계를 바탕으로 한 교육 역량을 보여준다.사범대학 김의수 학장은 전공 지식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인성을 함께 함양하는 교육과정이 높은 합격 성과로 이어졌다 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중등교육을 선도하는 교원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교육대학원 임현우 원장은 이번 결과는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이 긴밀히 협력하여 이룬 결실 이라며 임용을 준비하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교원 양성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최근 발표된 6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우리 대학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의 유기적 협력 체계, 맞춤형 임용고사 지원 프로그램, 학생 개별 코칭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예비교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 혁신을 통해 글로벌 교육 현장을 선도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81 다문화교육원, ‘한국 다문화교육의 이해와 실천’ 서울연수 개최… 일본 긴키대학교 학생 참가 새글 우리 대학 연구산학협력단(단장 전종근) 다문화교육원(원장 채호석)이 운영하는 LG와 함께하는 사랑의 다문화 학교(이하 LG다문화학교) 는 지난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 다문화교육의 이해와 실천 을 주제로 서울연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일본 오사카 긴키대학교(Kindai University) 학생들이 참가하였으며, 지난 2월 LG다문화학교 중등과정 학생들의 일본 해외연수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루어졌다.한국어를 전공하는 긴키대 학생들은 연수 기간 동안 ▲캠퍼스 투어 ▲결혼이주여성 특강 ▲멘토 토크콘서트 ▲다문화이해교육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를 심화했다.특히, 우리나라 제1호 다문화특구인 안산 다문화특구 를 방문하여 지역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동대문구가족센터를 방문해 결혼이주여성 대상 한국어 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센터 관계자들과 가족센터의 운영과 성과에 대해 논의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도 모색했다.긴키대학교 학생들을 인솔한 국제학부 사카와 야스히로 교수는 수료식 겸 성과보고회에서 4박 5일간 밀도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일본으로 돌아가 더욱 깊이 있는 연구와 고민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의미 있는 성과로 다시 찾겠다 고 밝혔다.한편, 양교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긴키대학교 학생이 우리 대학 KFL대학원 진학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추가 진학이 예정되는 등 교육 협력의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74 G-RISE사업단, ‘기업 수요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우리 대학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3월 19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디지털마케팅실습 교과목 연계 기업들과 기업 수요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실습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운영하여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현장 요구를 교육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협약식에는 이윤석 G-RISE사업단장을 비롯해 ㈜매일새옷 서동광 대표, ㈜베케이코리아 김현배 대표, ㈜브랜드아키텍츠 임준영 대표, ㈜한스프롬 한승희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협력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실무 역량을 공유하고, 이를 교육 프로그램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협약에 따라 각 기업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협력 ▲멘토링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실제 기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수행과 인턴십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며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3.2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70 처음 12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